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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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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8 03:18:38
수술 후 부작용 

1. 야간 빛 번짐현상. 

야간에 동공크기가 큰 경우 발생할 수 있다. 수술시 레이
저가 조사되는 각막 부위의 직경을 넓게 함으로써 거의 없
어졌으나 어두운 환경에서 동공의 크기가 큰 경우는 불편
함이 남는다.

2. 부족교정.

근시와 난시가 남는 경우 ⇒ 다시 레이저를 조사하면 
100% 해결 가능

3. 과교정.

원시가 남는 경우 ⇒ 대부분 저절로 없어짐.

4. 수술후 회복과정에서 일어나는 불규칙 난시나 근시가 
생기는 경우.

1∼3%의 환자에게서 정상시력을 찾은 후 1∼2년내에 근시
로 퇴행되는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 각막의 상태가 좋으
면 재수술을 하고 재수술을 하기에 눈에 안전성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 경우는 얇은 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5. 레이저의 수술자국에 의한 각막혼탁.

스테로이드제제를 사용하여 거의 완치시킬 수 있으므로 문
제가 되지 않는다. 미약하게 각막에 혼탁이 남아 있을 수 
있으나 미미하여 환자 자신은 느끼지 않을 정도이다.

6. 녹내장.

근시로의 퇴행과 각막혼탁을 막기위해 수술후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 안약으로 인해 안압이 높아지
는 경우가 있다. 안압이 높아진 상태로 장기간 방치될 경
우 시신경계에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적어
도 1달 이상은 병원방문과 안약사용을 담당의사의 지시대
로 해야한다.
병원 지시만 제대로 따르면 거의 100% 예방 가능하다.

7. 각막염.

균에의한 감염을 말하며 라식 수술후 각막염에 걸리게 되
면, 눈이 아프고, 충혈되고, 시력이 저하됨 의사의 지시
에 따라 약을 잘 사용하면 예방 및 치료 가능.

8. 각막주름.

라식수술시 각막 절삭기로 만든 각막절편이 완전히 자리잡
기 전에 눈을 비비거나 부딪힌 경우 생기며 시력이 떨어진
다. 이경우는 다시 각막주름을 펴주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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