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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건강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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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8 03:23:04
베스트 건강명언

건강의 유지는 생리학적(生理學的) 도덕이기 때문에 우리
의 의무이다. 이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 스펜서 

관리는 지위가 생기면 게으름을 피우게 된다. 병이 조금 
낳을 만하면 마음을 놓아 오히려 중하게 되기 쉽다. 
증자(曾子)가 한 말. - 소학 

둔한 자는 오래 살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자는 일찍 죽는
다. 가령 붓은 날카롭고 뾰족하다. 따라서 빨리 못쓰게 된
다. 벼루는 둔한 것이라 오래오래 쓸 수가 있다. 
- 고문진보 

말을 삼가여서 그 덕을 기르고, 음식을 절제하여 몸을 보
양한다. 이런 평범한 것이 실은 덕을 쌓고 건강을 유지하
는 길이다. - 근사록 

병에 걸리게 되면 의사의 존귀함을 알게 되고 재앙을 당하
게 되면 귀신의 두려움을 알게 된다. - 한비자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실언이나 
망언을 삼가라는 뜻. - 태평어람 

부모가 나를 완전하게 낳아 주셨다. 자식된 나도 그 몸을 
완전하게 보전하여 부모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이것을 
효도(孝道)라고 하는 것이다. 공자가 한 말. - 소학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력을 충실하게 하여 주며 위를 튼튼
하게 하면 적이 저절로 소멸된다. 더욱이 육식 등의 진미
와 색욕을 삼가고 성을 내지 말고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
이 만전(萬全)하면서도 무해한 방법이 아닐까 한다. 
- 동의보감 

사람이 40세 이하일 때 제멋대로 놀면, 40세 후에 갑자기 
기력이 쇠퇴하기 시작함을 느끼게 된다. 쇠퇴가 시작되면 
여러 가지 병이 벌떼처럼 일어나기 시작한다. 손을 쓰지 
않고 오래 내버려두면 드디어 구해낼 수 없게 된다.
- 동의보감 

사람이 허심탄회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
이요, 야심이 있으면 도에서 멀어진다. - 동의보감 

수명이 긴 사람이나 짧은 사람이나 모두가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언젠가는 최후의 시기를 만나 수명을 다하는 것이
다. - 고문진보 

아직 생기지 않은 병을 미리 다스린다. - 동의보감 

양생법(養生法)은 몸에 손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장수하는 방법이니라. - 동의보감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
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
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
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
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
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
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 장자 

여러 가지 양생법 중에 공손하고 작은 것에도 조심하는 것
이 장수하는 비결이 된다. - 고시원 

우리의 몸의 머리털 하나 살갗 한 점도 모두 부모에게서 
받은 것이다. 감히 훼손하거나 조금이라도 상하게 하지 않
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다. - 효경 

위험하고 높은 곳에 오르지 마라. 또 깊은 늪이나 산골에 
가지 마라. 몸을 다쳐 부모가 걱정할까 해서이다. - 소학 

음(陰)만으로서는 만물을 낳을 수가 없고 양(陽)만으로서
도 될 수 없는 것이다. 음양이 함께 상응해야 되는 것이
다. - 잡편 

적을 없애기 위해 독약을 사용할 때, 적이 대충 쇠퇴했을 
때 보약을 중지해야 하며 아무리 심한 대적·대취일지라
도 절반 이상 줄어들면 약을 끊어야지 약이 지나치면 죽는
다. - 동의보감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
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 동의보감 

평상시에는 얌전하고 소심하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용사처
럼 횡포하게 되는 것은 어느 내장이 어떻게 되기 때문인
가. 술은 물과 곡식으로 만든 에센스이며 곡식 썩은 물이
다. 그러므로 술은 성질이 표독하며 위에 들어가면 위를 
부풀게 하여 그 기운이 치밀어 올라 가슴을 채우고 간장
이 들뜨고 쓸개가 횡포하게 되어 용맹스러운 사람처럼 날
뛰지만 술기운이 깨어 쇠퇴하면 후회를 하게 되는데, 이것
을 술주정이라고 한다. - 동의보감 

하늘을 섬길 줄 아는 자는 그 귀, 눈, 코, 입의 욕망을 절
제해서 비운다. 이렇게 하게 되면 자연히 화기가 들어오
게 된다. 노자는 양생의 길을 "하늘을 섬기는 데 있다." 
고 했다. 노자(老子)를 설명한 한비자의 말. - 한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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