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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는 이상징후.. 인공눈물 사용 올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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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28 03:41:07
안구건조증은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눈 질환이다.

잦은 컴퓨터 사용, 건조한 실내외 환경 등의 원인으로 문명이 발달할수록 급증하는 5형태를 띄어 문명병으로 불린다.

또한 봄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로 인해 안구건조증 환자들은 심각한 고통에 시달린다.

안구건조는 단순, 피로증상 중 하나가 아닌, 이상 징후이므로 인공눈물로 부족한 눈물을 보충해줌과 동시에 중등도 이상의 환자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환이며 특히 렌즈 착용자는 방부제가 렌즈 표면에 침착될 수 있기 때문에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사용하여야 하는 등 올바른 인공눈물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


** 올바른 인공눈물 사용법 **

1.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아래 눈꺼풀을 손으로 잡아서 되도록 자극이 덜한 흰자위 쪽으로 투입한다.

2. 눈을 깜빡이지 말고, 30초정도 감아준다.

3. 눈의 건조증상이 있을 때 마다, 1회 1~2방울, 일일 4~5회 정도 넣어 주면 된다.

4. 오염방지를 위해 인공눈물의 용기가 눈에 닿지 않게 점액하며 여러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5. 렌즈 착용자는 반드시 무방부제 인공눈물을 사용해야 한다.

6. 인공눈물과 함꼐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사용하여 적극적인 치료와 관리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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